악덕 기업 3위 삼성 정치

스위스에서 매년 악덕기업을 선정한다. 뉴스타파는 삼성이 3위에 올랐다고 보도 헀다. 보이지 않는 손이 없었다면 삼성이 1등이 될뻔 햇다고 말한다. 6개 악덕기업 후보에 올랐고 투표 내내 상위권 이었다. 브라질 광산 업체가 1위, 원자력 사건으로 도쿄 전력이 2위. 하지만 주최측은 보이지 않는 손이 움직였다고 말한다. 이번 투표는 한국 IP가 많았고 이 IP의 투표자들은 브라질 광산 업체, 도쿄 전력에 표를 줬다고 말한다. 삼성은 악덕기업 순위는 낮췄다. 하지만 의혹은 남겼다.

1등 기업 삼성이 악덕기업 순위에 오른 까닭은 무엇일까?

죽을수도 있다. 뇌종양, 백혈병, 각종 장애는 약과에 불과 하다. 삼성에서 일한 노동자의 말이다. 하지만 그 피해 보상은 커녕 돌아 오는 것은 협박, 폭행 그리고 변호사와 로펌을 고용한 약한 노동자에 대한 탄압 밖에 없었다.

자랑스러운 대한민국 브랜드. 친구중 삼성 관련된 스마트폰을 가진 사람만 해도 10에 8명은 넘는다. 모두 삼성 하면 최고라고 한다. 외국에서 삼성이란 브랜드를 보면 자랑스러워 한다. 남의 나라에 수십억을 투자해 유니폼에 홍보를 하고, 국가위상을 올려주고, 많은 급여를 주는 좋은 회사 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자국의 노동자에겐 악랄한 기업임에 틀림 없다. 노동자가 산재로 죽어 가지만, 삼성 기업에서 어떤 화학약품을 사용 했는지 어떤 유독 물질인지 알았는지에 대한 발표도 없다. 노동자 가족이 보상을 요구하자 책임을 회피하고 협박 했다. 변호사를 사들여 오히려 더 당당하게 대응했다.

삼성 IT산업 현장의 유해성이 하나 하나 들어나고 있다. 이에 대한 이야기는 일반인들은 거의 알지 못한다. 왜?
삼성 노동자 죽음에 관한 방송 역시 불가능 하다. 대전 MBC가 이사건을 취재했고 거의 완성 단계에 왔을때 회사의 지시로 중지 됬다. PD수첩, 그것이 알고싶다 등도 취재를 준비 했지만 모두 보류 했다. 이 사건을 다루는 매체는 프레시안이 가장 많고 나머지 방송, 신문사 모두 외면하고 있다. 왜? 삼성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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