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박 대통령 라면값 100원 올라도 전전긍긍 정치

라면값 100원 올랐다고 전전긍긍 하던 대통령이 있었다. 2008년 2월경 라면값이 일제히 올랐을때 일이다.
이명박 대통령은 라면값이 100원 올랐다며 평소에 라면을 안먹는 계층은 몰라도 서민들에겐 큰 일이다 면서 초점을 시민에 맞춰 물가 잡는데 모두 초점을 맞추라고 말했다.

서민을 위한 물가 조정을 하겠다는 그분이....

이런 위대한 대통령이 2년이 흐른 지금.
선거를 위한 물가 조정에 앞장 서고 있다.

정부는 재보선이 끝난뒤 초코파이, 라면값을 인상 하라고 제과업체에 압력을 넣었다고 한다.
껌, 두유, 제빵 등의 물품에 대해 구체적인 내용이 담긴 문서를 보냈다고 한다.

선거 끝나면 물가 상승 합니다
선거전에 라면 사재기 드랍 하세요! 라는 정부의 입장 발표로 보아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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