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가니..이태원 살인사건 잡담

억울한 일을 당한 사람이 어디 한둘이랴.. 말 못하고 숨어 있는 약자가 어디 한둘이랴.. 
관심 밖의 범죄가 지금도 있을 것이다.

지금 사회적 으로 이슈가 되는 일을 보면 한국 사회가 너무 답답하다. 방송이나 영화로 이슈를 타야만 약자, 억울한 일을 당한 사람에게 관심이 간다. 물론 당연한 일 일수도 있다. 하지만 그전의 조치에 화가 날수 밖에 없다.

도가니가 개봉하기 전, 뉴스와 시사 프로그램으로 사건에 대해 여러 이야기가 나왔고 사회적으로 문제가 됬다. 제대호 된 수사가 되지 않았고 재판 판결 역시 문제가 많았지만 시간이 흐름에 따라 묻혀 버렸다. 

무관심 속에 묻혀버린 장애아 성폭행 사건은 제대로 된 심판을 받지 못했고 이번에 영화가 개봉하면서 이슈가 됬고 재수사가 이루어졌다. 영화의 무대인 광주 뿐만 아니라 밀양 등, 다른 지역의 솜방망이 처벌의 성 범죄 재수사를 하라는 여론이 모이고 있다.

정말.. 영화가 개봉 안됬으면 묻히고 묻혀서 반복될 범죄 였다.

이번에 이태원 살인사건 진범이 14년만에 잡혔다. 이 사건 역시 안일한 대처로 진범 패터슨이 미국으로 도주 했고 검찰은 기소중지를 선언 한다. 검찰은 대한민국 국민이 끔찍하게 살해 당했는데 출극 금지 신청을 늦게 하는 바람에 놓쳐 놓고 기소중지를 했다. 시사 프로그램에 나오고 영화로 제작 되면서 이 사건이 다시 이슈가 됬고 재수사가 시작 됬다. 

분명 도가니 재수사, 이태원 살인사건 진범을 잡은 것은 박수 칠 일이다. 하지만 사회적 이슈가 되지 않았다면 어떻게 됬을까? 영화가 개봉 되지 않았다면? 

사회적 이슈가 되지 않더라도 범죄, 특히 성범죄, 살인에 대한 수사는 철저히 되야 하지 않을까?

덧글

  • dd 2011/11/05 20:00 # 삭제 답글

    ddddd
  • 한국사회의딜레마 2011/11/11 21:51 # 삭제 답글

    뭔가 사건의 빈 부분이 많다. 왜 그것도 술집 아닌 햄버거 가게에서 그냥 단순한 Cool(속어로 굳이 번역하면 재미있는 것, 신기하거나 멋진 것/주관적인 요소가 강함), 쿨한 것 보여 주기 위해 살인을 하다. 이건 미국 사회에서도 보기 아주 드문 형태이다. 뭔가 사건에는 이유가 있다. 살인범은 잡았지만 국적 달라(미군과 한국 일반인) 알 수가 없다. 뭔가 시비 붙지 않고 충분한 목격자 확보가 보고도 진술 안 한다 그당시 목격자들의 더 있다고 본다. 살인 전에 시비나 폭력이 진행 되고 그 이후 살인으로 이어진다. 한국에서 수시로 살인 사건과 시비 많다. 이것은 국가간의 편 갈라 미국과 한국의 싸움이 아니라 당사자들과 연류자들을 중심으로 분석해야 할 듯 하다. 요즘 한국 뉴스에 한국인들의 법죄가 분노에 찰 정도 심해 있다. 다른 나라 같은 면 한국인들의객기나 법죄는 총/ CCTV로 다스린다. 용의자 중 한 넘은 재미 교포인 생물학적 한국넘이다. 한국인 부모가 미국에서 낳은 미국 태생의 국적만 미국일 뿐(미국 백인은 법죄하는 korean-american을 그들과같은 미국인이라고 생각하지도 않는다). 나머지 한 넘은 미국 태생의 멕시코계 코리안이다(캘리포니아 LA에서 과거 한인 식당들이 맥시코 불법 체류 종업유원을 고용에서 월급도 안 주고 무시 한국 사장들이 많이 총에 희생되었고 멕시코인와 한국인 사이 안 좋다. 그리고 한국은 노사 문제 더러워 사란을 다루줄 모르고 지금도 한국은 노사문제, 외국인들이 한국 노동자나 소비자의 객기(한구의 악덕 사기 기업 사장들의행포 때문에) 때문에 한국에 투자를 하지 않는 경향이 많다. 보통 아버지가 맥시코인이고 어머니가 한국인이면 미국에서는 여자는 남자의 성을 따르기 대문에 자식은 한국 이른을 전혀 부여 못 받는다. 그래서 나머지혼혈계는 한국 이름이 전혀 없다. 이들 국적은 미국 국적을 이주 와서 취득 했을 뿐 생물학적으로 한 넘은 100% 한국넘이고. 나머지 한 넘은 50% 한국인 그러나 어머니 가 한국인이라 더욱 더 한국인이 된다. 결국 국적만 다르지 한국넘들이 한국인 죽인 경우이다. 현재 미국교포이 200~300 만, 유학생은 12만 명 정도... 대부분은 먹고 마시고 노래하고 입시학원 운영. 한국도 마찬가지일 것이다. 미국 주류 사회로 한국인 국민성(열등으식, 객기, 피해의식, 무책임, 억지)으로 진입하기 힘들다. 그래서 미국에서 범죄인이 되는 경우가 많다. 이들 두 넘도 미국에서 법죄 전과가 있고 구속되어 있다. 가끔 교민이이나 유학생들이 미국에서 오래 생활 하다가 한국하면 공감하는 내용이 하나 있다. 한국 사회가 좀 시비 쪼우는 경햐ㅇ이 만하고 특히 운전할 때 미국에서 저 지랄하다가 총 딱 많기 좋겠다는 생각이다. 실제 미국 여행 와서 연수 와서 한국 처럼 객기 부리고 술 취해 지랄하다가 미국 경찰 총 개죽음 당한 한국인들 꾀 많다. 그들은 한국 사회에서도 남에게 피해 주는 성질 더러운 악 같은 존제일 것이다. 그런데 미국에서 성질 부렸다가 미 경찰 총이나 미 캥패 총 개죽음된다느 것이다. 미국 국민이 낸 세금으로 중후진국에서 온 여핼갹을 위해 조사하지 않는다, 조사하는 척일뿐.. 만략 죽은자가 스스로 자최했다면 더욱 더 조사 대상이 되지 않는다. 예를 들면 조승희(한국 태생의미국 국적) 사건. 만약 그가 미국에서 한국인들에게 총질해서 죽였다가면 한국 어떻게 처리핳 건가. 아마 방관할 것이다. 유가족은 화병에 자살하거나. 그런데 미국의 유가족은 어떻게 대처 했는지 알 것이다. 조씨가 자살한 것은 가혹한 미국의 형벌(미국 감옥은 흑인들이 많아 특히 그들이 싫어 하는 한국넘은 감옥에서 한국인은 그들의 밥)과 보복이 두려워서// 나라가 분열 되고 겨우 유지 하면서 분단 이후 이정도면 괜찮은 편이다. 그러나 선진국에 깐죽되다가는 억을 것은 없다. 빌케이츠가 세상은 공평하지 않다고 했다, 공평한 것처럼 보이겠지. 기대하는 한국이 바보이다.한국은 선진국도 아니다. 현명하게 댜처하는 것이다 더 낫다. 한국 사회 자체도 지금 보이지 않지만 수면으로 엉망하닌가. 한국의 객기/도둑 근성와 과정에 사기/사칭에 자화자찬으로는 한국의 우방보다는 anti-korea 로 가는 구가들이 늘어 날 것이다. 지금 유학생괴ㅏ 쿄민들은 한국을 외면 많이 한다. 특히 젊은 층은 한국은 별로 쪽팔리는 나라로 보고 있다. 그 책임은 한국 정부/ 교육, 비뚤어진 부모 교육, 입시 교육, 탐욕 기업, 사기 집단 기업,한국 사회에 있다/해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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