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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선뚱

홍성민  시즌 48경기에 56이닝 1세이브 3홀드 평균자책점 3.38 사이드암 불펜 요원 제2의 김성배가 되겠구나!김주찬 보상 선수로 롯데에서 캡쳐!!감사합니다 선동렬 감독님. 욕 많이 했는데 앞으로 감사한 마음을 가지게 됬네요.정대현 김성배 이재곤, 군제대 하고 합류할 나승현.정대현, 김성배, 홍성민 필승 옆구리 라인 ㄷㄷ... 트레이드 카드...

정대현 영입은 좋지만..

정수근, 이상목을 시작으로 FA 때마다 큰손으로 팬들을 즐겁게 해준다. 홍성흔의 성공에 이어 올해는 이승호, 정대현까지 영입 하면서도 투수진 보강에 200% 이상 성공을 거둔셈 이다.이번 FA를 보면서 역시나 롯데는 외부 선수들은 특급 대우 해주면서 우리팀 선수들에겐 너무 짜다는 느낌을 지울수 없다. 과거의 최동원, 마해영, 김민재, 박정태를 찾지 않더...

골든글러브.. 항상 이야기 되는것

선수들의 성적과 수비, 공격에 대한 비중팀 성적과 선수의 성적그리고.. 기자 능력치

겨울에 야구 즐기기

삼성의 우승, 그리고 아시안 시리즈까지 종료 됬고 대부분 FA도 종료 됬고 야구는 이제 겨울잠에 빠진다. 인터넷에 오르내리는 야구 관련 기사도 TV에서 가끔 하는 야구 관련 특집 방송도 야구를 기다리는 나의 욕구를 반도 채워 주지 못한다. 그나마 야구 관련된 책을 읽으면서 추억에 잠겨 보고 야구에 대해 요리조리 다시 생각 하고...

엘즤 주전 선수들 뭐하냐?

프런트, 감독, 구단주 바꿀수 있는건 다 바꿀수 있지만 선수들은 절대 한번에 다 바꿀수 없다. 모두 트레이드 시킬수도 없는 노릇이고 신인 선수와 신고 선수로 한번에 팀을 바꿀수도 없다. 선수들을 믿을수 밖에.. 팬이든 감독이든..올 한해 엘즤 팬들이 뿔이 났다. 1위는 그렇다 쳐도 4위 싸움에서도 맥없이 물러났고 막판에는 7위로 떨어질 걱정을 ...

박종훈 감독 물러나는 건가?

모 신문사 인터뷰 내용이 의미심장 하다.기자: 내년 신인투수 임찬규의 보직이 선발로 바뀌는가?박종훈: 그건 내년 코칭스태프 구성에 따라 달라지겠죠.라고 밝혔다. 시즌 2위로 4강 진출에 유리 했던 LG가 무너지며 현재 공동6위 까지 밀렸다. 책임이 박종훈 감독에게 가해졌는지 모르겠다. 박종훈 감독의 인터뷰 내용상 물러나는 것으로 구단과 이야기를 나눈것으...

강병규가 선수협을 바꿀수 있나?

강병규의 트위터가 화제다. 선수협 파동에 선배들에게 느낀 배신감을 10년이 지난 지금에 와서 트위터로 한풀이를 하고 있다.양준혁에 이어 이종범, 김기태 등 한국 야구의 전설들에게 독설을 뿌리고 있다. 물론 지금까지 선수협이 손민한 회장까지 오면서 운영이 제대로 되지 않은 것은 사실이다. 자금을 제대로 관리 하지 못했고 돈을 빌려주고 받는 과정 ...

김강민 태클에 아쉬운 롯데 대응

김강민의 태클은 분명히 문제가 있다. 수비 하는 유격수 문규현이 피해야 하는 상황 역시 맞지만 수비 방해 의도를 넘어선 깊은 태클로 수비수의 큰부상을 초래 할뻔 했다.  김강민의 태클도 문제지만 롯데의 대응이 아쉬웠다.같은 상황이 종종 벌어지는데 전 김성근 감독 같은 경우에는 강력하게 2루심에 어필을 한다. 선수 보호와 팀 분위기를 추스르기 위...

김성근 감독을 욕할수 없는 이유

김성근 감독이 전격 경질 됬다. 최근 잦은 구단과의 마찰로 감독, 구단 모두 어쩔수 없는 선택이라 생각 한다.12번째 해고 라는 김성근 감독을 욕하는 사람도 있다. 하지만 감독으로써 김성근은 욕먹을 사람일까? 좀더 생각 해볼 문제다.재일 한국인 김성근김성근 감독의 어린 시절은 불우했다. 90년대 일제 치하 시절 가난 때문에 어쩔수 없이 김 감독의 부모님...

LG 청문회, 감독과 선수들에게 실망

LG와 롯데의 경기가 끝나고 LG팬 수백명은 잠실구장을 메워 싸고 선수들을 기다렸다. 1시간, 2시간이 흘러도 선수들은 나오지 않았다. 이번 청문회가 있기전 지난주 몇몇 LG팬들이 선수들에게 "정신 차리고 야구 하자!" 라는 구호를 외쳤다고 한다. 몇몇 선수들은 무대응 했지만 과격하게 대응한 선수가 있다고 해서 문제가 될뻔 했다.사실인지 아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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